작품 소개
입만_거친_호구남 인간딜도_댕댕이 #그래도_좋단다 두 번의 실패는 없다! 열공 모드를 탄 재수생 동기들이 한창 문제지를 불태우는 시간. 넘치는 호르몬을 주체 못 한 도희는 화장실 칸에서 자신을 위로하기 바쁘다. ‘하윽, 너무 좋아. 조금만, 조금만 더……!’ 이제 곧 올라탈 절정 루트에 입술이 벌어지고, 비스듬하게 기울어진 목은 짜릿하게 확- 꺾일 순간을 고대하는데. “씨발, 어디서 비린내가 진동하나 했다.” 문이 열리고, 조폭 아들로 소문 자자한 장대치가 들이닥친다. 안 그래도 새침한 도희 눈꼬리가 불발된 욕구로 위험 곡선을 그렸다. 암튼 딸 도덕도 없지. 지는 화장실에서 안 쳐? * 도희는 빈정댔다. “비린내니 뭐니 구질구질하게 굴지 말고 그냥 솔직히 까. 차도희, 네 거 디지게 빨고 싶다고.” “….” “아니야? 아까 한 번만 빨아보자며?” “그럼 어쩔 건데?” “뭐?” “빨고 싶어 눈깔 뒤집히기 전이면 어쩔 건데.” “그럼 네 것도 까!” “왜? 너도 내 거 빨고 싶어?” (중략) 뭐가 뭔지 몰라, 도희는 끙끙대며 엉덩이를 들썩였다. 쿡쿡, 장대치가 웃는다. 왠지 쪽팔려, 녀석을 차려고 발을 움직이는데 장대치가 한 박자 빨랐다. 높고 큰 코를 보지에 마구 비비더니 두툼한 혀를 구멍 속에 밀어 넣었다. 미친! 혀 속에 철심이라도 박았어? 장대치의 강한 살덩이가 영역표시를 하듯 보지 주름 하나하나를 꾹꾹 누르며 거침없이 안을 헤집는다. 가랑이 사이에서 시작된 열기와 경련이 빠르게 허벅지로 퍼졌다. ‘시, 싫어. 이거 싫어…!’ 터지기를 바라지만, 터지면 안 된다는 빨간불이 요란하게 번쩍인다. 본능은…, 안 것이다. 한번 터지면 이전으론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작품 정보
〈도희 파트너 대치〉는 배덕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노블리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10월 7일, 네이버시리즈 2025년 10월 9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6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10월 9일, 봄툰 2024년 10월 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45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