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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15년간 성탑에 갇혀 지낸 왕녀 에스텔 15년 만에 처음으로 그녀에게 손을 내밀어 준 것은 너무나도 아름다운 남자, 페투르 자야 공작이었다 왕의 임종이 임박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페투르는 아무 것도 모르는 왕위 계승자 왕녀를 납치해 마음대로 길들여 섭정왕이 되고자 그녀를 탑에서 데리고 나오는데……. “이제부터 왕녀님은 제가 씻겨 드립니다.” “페, 페투르가?” “예, 구석구석…… 이 손이 닿지 않을 곳이 없도록…… 아주 깊은 곳까지 모두…….” 페투르는 에스텔의 귓불을 아프지 않게 깨물며 허스키한 음색으로 덧붙였다.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쑤셔 박기도 하고…… 비비기도 하며…… 숨넘어가는 소리가 나도록 왕녀님을 기쁘게 해드리겠습니다.”

작품 정보

〈여왕의 발등에 키스를〉은 마승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힙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0년 1월 31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3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0년 1월 3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01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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