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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제 젖을 물어야만 잠이 드는 아기를 애지중지 키우는 서서. 성장하면서 아이는 점점 서서에게 음란한 요구를 하기 시작한다. 누이. 좆이 가려워서 잠을 잘 수가 없어. 누이가 좀 만져서 가려운 걸 가라앉혀 주면 안 되나. 제 시야에서 사라지는 것을 견디지 못할 정도로 아이는 서서에게 집착하고, 마침내 아이는 장성하여 청년이 되고 가문의 가주가 된다. 서서는 그의 혼인 소식을 들으며 이제야 벗어날 수 있다는 희망을 품게 된다. 호족의 땅에서 벗어나 익족의 땅으로 돌아가고 싶은 서서와 놓아줄 생각이 없는 어린 주인 능운. 내가 신부를 들일 때까지는 누이는 여기서 떠날 수 없어. 매일 밤 서서를 탐하는 능운. 제가 키운 어린 짐승에게 잡아먹히는 서서. 누이. 나는 아직도 누이의 젖이 달아. 미치도록 달아, 누이의 젖이. 어린 짐승은 자라서, 사납고 탐욕스러운 짐승이 되었다.

작품 정보

〈어린 짐승〉은 마뇽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시계토끼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0년 12월 22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0년 12월 2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0 늘어 누적 1.6만이었다.

평점은 리디 4.0점(74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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