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생 밀레네 제국의 장교인 엘레나. 그녀는 두 가지로 유명했다. 하나는 그녀의 혈통이 고귀한 황녀 전하라는 것이고, 하나는.... “아앙…. 몰라. 얼른 넣어줘….” 매일같이 남자를 끌어들이는 방탕함. 모두가 그녀는 평생 가도 사랑 따위 모를 것이라 입을 모아 말했다. 하지만 실상은 달랐으니. “제 삶이 폐하를 영광스럽게 하기 위해 존재하기 때문이지요.” 엘레나는 피 안 섞인 오라버니 황제를 사랑했고, 그를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걸었다. "욕망이다. 그뿐이다. 단지 너에게 발정이 나 이러는 것이다.” 그녀를 외면하려 하지만, 그녀에게 끌리는 자신을 주체하지 못하는 황제 칼라일. “엘레나, 나의 엘레나…. 사랑합니다." 오랫동안 황제를 바라본 그녀의 마음을 알면서도, 그녀를 곁에서 지키며, 한결같이 사랑을 주는 호스트 멜. 두 남자의 사랑에 이리저리 흔들리는 새, 제국을 덮쳐 오는 모반의 그림자. 엘레나는 역경을 이겨 내고 새 봄을 맞이할 수 있을까?
작품 정보
〈엘레나의 봄〉은 한이셀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조아라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6월 25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49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6월 2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64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