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유사근친 금단의관계 임신 출산 아들 엄마 #순애 #고수위 #연하남 #대물남 #직진남 #연상녀 “엄마 젖이 얼마나 먹고 싶었는지 몰라요.” “응? 그, 그랬어?” “네. 나 엄마 젖 빨고 싶어요.” “어……?” 순수하기만 했던 아들의 입에서 나온 말이 맞을까. 수아는 잠시 당황하다 그와 눈을 맞췄다. * “하아, 건아야, 너 이런 애 아니잖아. 하아, 응?” 눈썹이 잔뜩 일그러진 수아에 건아가 눈을 맞췄다. 맺혀 있던 눈물이 수아의 볼에 뚝뚝 떨어져 내렸다. “나, 이런 애 맞아요.” “거, 건아야…….” “이거 봐요. 엄마도 흠뻑 젖었잖아.” 보지 속을 빠져나온 손가락이 눈앞에 쫙 펼쳐졌다. 녹진한 액에 범벅인 손에서 쿰쿰한 냄새가 훅 끼얹어졌다. 수아는 고개를 돌려 버렸다. “엄마 보지 본 적 있어요.” “거, 건아야!” “예뻤어. 분명히.”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엄마가 내 아이를 가졌다》
작품 정보
〈엄마가 내 아이를 가졌다〉는 킴차르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70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