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도서에는 인간 외 촉수플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세상엔 말로 설명 못 할 신비한 일들이 수도 없이 일어난다. 하지만……. “흐, 으읏! 으앙! 아아아흣!” 이건 도대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츄읏, 춥, 쭈우우웁. 처음 보는 슬라임 같은 생물체가 아침부터 내 보지를 쭉쭉 빨아서 나를 깨운 사건에 대해서 말이다. “흣, 흐읍!” 아래에선 끊임없이 내 클리토리스를 갉작였다. 이젠 촉수 끝을 뾰족하게 세워, 빠는 것 말고도 다양한 방법으로 나를 자극했다. 이게 고작 3일 만에 나타난 변화였다. 스르륵, 또 하나의 촉수가 자라났다. 꽤 굵게 생성된 이번 촉수는 내 입 안으로 들어왔다. “우음, 우으응!” 꿀럭, 꿀럭. 목구멍을 가득 채운 촉수가 비릿한 무언가를 뱉어내기 시작했다. 대체 정체를 알 수 없는 촉수는 어디서 왔으며, 나한테 자꾸 뭘 먹이는 걸까?
작품 정보
〈애완 촉수를 부화시켜 버렸다〉는 여전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비단잉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12월 5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3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12월 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봄툰 4 늘어 누적 612, 16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