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잠을 자던 혜주는 이상한 기분에 잠에서 깨어났다. 티셔츠 속으로 들어온 손이 커다란 가슴을 주무르고 있었다. “조용. 너네 엄마 아직 방에서 자고 있다.” “…아, 저씨?” 정신이 번쩍 든 혜주가 조용히 상대를 불렀다. 2주에 한 번씩 엄마에게 이자를 받으러 오는 남자, 문태혁이었다. “모르는 새끼가 뒤에서 갑자기 보지를 만지면 싫다고 해야지.” 바지 안에 들어간 문태혁의 손이 젖은 팬티를 옆으로 젖혔다. 손가락이 질구를 살짝 문지르자 찌걱거리는 소리와 함께 애액이 다시 왈칵 흘렀다. “이렇게 보짓물을 흘리는 게 아니라.” 아저씨한테 돈을 빌릴 수 있냐는 말은 충동적이었다. 그럼 저도 저 좆을 빨아볼 수 있을까, 운이 좋으면 보지에 좆을 쑤셔볼 수도 있지 않을까 해서. “하흑, 아, 아저씨, 흣, 씻, 씻고, 흣!” “너네 집 방음 잘 안되는 거 알지. 소리 죽여.” 문태혁의 얼굴 위로 혜주의 보짓물이 흠뻑 묻어났다. “엄, 허흑, 엄마가, 나가고, 아흣.” “왜.” 문태혁이 보지 구멍에서 혀를 빼내고 물었다. “아저씨랑 섹스하는 거 엄마한테 알리기 싫어?”
작품 정보
〈아저씨, 엄마 말고 나랑 해요〉는 열려라자동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9월 12일이다.2026년 10월 19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3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9월 12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