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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우리 딸 가슴에서 젖이 나오네.” 곽도경이 톡 건드리자 빨딱 선 유두가 눈치 없이 모유를 질질 흘렸다. “아빠한테 말하지 그랬어.” “흣, 흐으.” “그럼 딸 힘들지 않게 도와줬을 텐데.” 곽도경이 이를 세워 모유가 흐르는 유두를 잘근 물다가 쮸읍, 강하게 빨았다. 가슴에 꽉 차 있던 모유가 곽도경의 입안으로 세차게 뿜어졌다. 꿀꺽, 삼키는 소리가 귀에 크게 울렸다. “앞으로 우유는 아빠 입에만 짜는 거야. 알았어?” 평소처럼 자고 일어났을 뿐인데, 갑자기 가슴에서 모유가 흐른다. 돌아가신 친아빠 대신 지유를 키워준 아빠, 곽도경에게 들키지 않고 몰래 해결하려고 했는데. “아빠가 젖 좀 빨아줬다고 보짓물 흘렸어?” “흐읏, 하읏!” “괜찮아. 아빠가 아프지 않게 젖 짜줄게.” 곽도경이 축축하게 젖어 애액을 흘리는 질구에 무식하게 큰 좆기둥을 퍽! 쑤셔 박았다. 젖은 선단이 연한 속살을 긁어내렸다가 쳐올리며 자궁구를 뭉개듯 밀어 넣었다. “이러면 가슴이 아파도, 하아, 신경 쓰이지 않을 거야, 딸.”

작품 정보

〈아빠한테 들킨 젖 짜기〉는 열려라자동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비단잉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12월 12일이다.2026년 10월 19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3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12월 1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2 늘어 누적 1,55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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