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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도서는 자보드립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현대물 첫사랑 나이차커플 고수위 씬중심 #달달물 다정남 능글남 순정남 절륜남 다정녀 순진녀 #직진녀 변태지만_상식_있는_남주 #할말은_다하는_여주 혜린과 14살 차이가 나는 남자, 계건주. 본인은 아저씨로, 혜린은 애기라 부르는 남자 때문에 곤란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설마 첫날 밤에서도 그러는 건 아니겠지……. * “보지도 다 보이네……. 원래 이런 거 입고 다녔어, 아니면 오늘이라서 입은 거야?” 남자가 팬티 중간에 있는 레이스 장식 사이로 비치는 음모를 만지작거렸다. 혜린의 머리카락만큼 부드러운 음모였다. 꼭 솜털 같았다. “이런 걸 어떻게 입고, 흐응, 응, 다녀요. 첫날밤, 앗, 이니까아…….” “앞으로 이런 건 입고 다니지 마.” “아저씨는, 으응, 이런 건 싫어, 해요……?” 슬며시 눈을 뜬 혜린이 상체를 구부리고, 양팔로 가슴을 가리며 건주를 바라보았다. 표정이 어째 서러운 눈치다. 예쁘게 보이고 싶었는데, 반응이 별로니 서운한 듯했다. “아니. 환장하지, 꼴려 죽지. 네 옷 벗기고 싶어서 아무것도 못 할걸.” “…….” “데이트도 못 하고, 침대에서만 있어야 하는데 좋겠어?” “그 말은 엄청 취향이라는 거잖아요…….” “애기가 해 주는 건 다 아저씨 취향이지.” 간지러운 말에 혜린의 하얀 뺨이 도화색으로 붉게 물들었다. 엄지로 뺨을 쓰다듬은 남자가 손을 내려 혜린의 브래지어를 풀었다. 처진 구석 하나 없이 둥글고 커다란 젖가슴이 출렁거렸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아저씨가 자기가 되는 끈적한 첫날밤》

작품 정보

〈아저씨가 자기가 되는 끈적한 첫날밤〉은 눈물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3 늘어 누적 3,216이었다.

평점은 원스토리 3.7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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