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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온갖 사정이 겹쳐 월세는 물론 끼니도 굶고 있는 하린. 다행히 착한 집주인의 배려로 천천히 갚을 수 있게 됐다. 그의 아들 규민과 딱 한 번만 잠자리를 해 주는 대신에. * * * “아빠, 하린이 팬티 축축해.” “응, 하린이 잠지에서 물이 나왔대. 규민이도 기분 좋으면 고추에서 물 나오지? 하린이도 똑같아.” “근데 나는 이렇게 많이 안 나오는데.” “아까 규민이가 젖꼭지 빨아 줄 때 기분이 너무 좋았대. 그래서 이렇게 물이 많이 나온 거지.” “그럼! 규민이가 다시 젖꼭지 빨아 줄까?” 규민이 눈을 반짝 빛내며 하린에게 물었다. 하린은 예상치 못한 질문에 당황한 기색을 감출 수가 없었다. 붕어처럼 입술을 뻐끔거리며 ‘어, 어….’하고 말을 얼버무렸다. 그러자 기훈이 대뜸 그녀의 허벅지를 붙잡으며 고개를 가로저었다. 애매하게 그런 식으로 말하지 말라는 뜻이었다. “하아….” “하지 마?” 하린이 한숨을 내쉬자 규민이 눈을 추욱 내리깔며 실망한 듯 굴었다. 그러자 이번에도 기훈이 허벅지를 꾹 누르며 하린을 재촉했다. “아니야. 해 줘. 규민아, 젖…꼭지 빨아 줘.” “규민아, 젖꼭지 빨면서 하린이 잠지도 같이 만질 수 있겠어?” “으응, 할 수 있어. 나, 할 수 있어.” 할짝, 규민이 혀로 입술을 핥으며 멍한 눈으로 대답했다. 입가로 또 침이 질질 흐르는 걸 보니 젖꼭지 생각만 해도 기분이 엄청나게 좋아지는 모양이었다. “그럼, 아빠가 하는 거 보고 따라 해 봐.” 스으윽, 조물조물, 할짝. 기훈이 규민과 손을 겹치고 보지를 만지며 젖꼭지를 핥아 올렸다.

작품 정보

〈아빠는 아들에게 XX를 가르쳐야 한다〉는 천박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루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1월 21일이다.2026년 10월 24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21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3월 2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9, 봄툰 9 늘어 누적 4,206, 2,25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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