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기다리고_기다리던_너의_발정기_❤ 소꿉친구 수인물 순진녀 발정기 고수위 #더티토크 발정기로 눈이 맞아 연애나 결혼을 하는 수인들이 불결하다고 생각했다. 인터넷에 검색해 보면 발정기는 감기처럼 가볍게 지나가는 것이라 쓰여 있었다. 그러니까 상대 수인이 없어도 괜찮다고. 그게 사실이 아니었다는 것을 차예나는 너무 늦게 알아차렸다. “흐, 으응, 읏…….” 눈앞이 아찔할 정도로 뜨거운 감각이 끝없이 몰려왔다. 뒤늦게 발정기를 맞이한 예나는 제 손으로 음부를 비비는 것밖에 하지 못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진작 자위를 해볼 걸 그랬나! “흐으, ……읏.” 발정기도 문제였으나, 더 큰 문제는 따로 있었다. 하필 소꿉친구 강주언과 단둘이 놀러 왔을 때 첫 발정기가 찾아와버린 것이었다. 불룩하게 솟은 좆의 감각은 이상했으나 기분이 좋았다. 엎드린 채로 강주언이 주는 쾌락에 끝없이 잠겨갔다. 자극이 너무 세서 멈추고 싶다는 생각마저 들었다. “힛!” “변태. 발정기라고 해도, 이렇게 느끼는 변태가 있다니.” “맞, 아, 흐윽, 예나, 변태야…….” 그렇지 않다면 엉덩이를 맞고 꼬리를 잡히는 것으로 느끼지 않았겠지. “아!” “그거 알아? 발정기 때는 귀를 물려도 기분이 좋대.” 그 말과 함께 강주언은 예나의 귀를 적당한 세기로 깨물었다. 그와 동시에 그녀가 막을 새도 없이 분수를 터트렸다. 혼란스러워하는 소꿉친구의 얼굴을 본 강주언은 낮게 웃으며 입을 열었다. “소변 아니고, 분수니까 괜찮아.” 그는 그녀의 허벅지에 입을 맞추더니 더욱 질속을 들쑤셨다.
작품 정보
〈소꿉친구에게 발정기를 들켜버렸다〉는 강차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리브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7, 봄툰 1 늘어 누적 917, 1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