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대학생 애기 잡아먹는 아저씨 #질내방뇨 “애기야, 오빠 좆물 나온다. 얼른 입 가져다 대.” “아얏!” 찰싹, 그가 볼기를 내리치자 애기가 힘없는 손으로 좆대를 잡아당겼다. 물컹한 입술 사이로 귀두를 물고 좆물 받아먹을 준비가 됐다는 듯 츕츕 빨아들였다. “후우…. 씨발.” 푸슈슛! 퓨슛! 걸쭉한 좆물이 연방 쏘아졌다. 좁은 입안에 힘차게 사출된 물살이 버거웠는지 애기가 반사적으로 그의 좆을 밀쳐냈다. 허공에 뿜어진 마지막 한 발은 로켓처럼 높이 솟았다가 애기의 뒤통수에 새똥처럼 떨어졌다. “흐읏.” “우리 애기는 머리에도 입이 달렸어?” “…헤?” 애기가 무슨 뜻이냐는 듯 동공 풀린 눈으로 그를 돌아보았다. 멍하니 벌어진 입안에 흥건하게 고인 침이 순수한 샘처럼 반짝였다. 태백은 쩝 소리를 내며 팔꿈치로 몸을 지탱하고 허리를 세웠다. 주르륵 미끌어진 애기 몸을 거꾸로 들어 올리면서 침대 위에 우뚝 섰다. 퍽퍽퍽퍽! 절구 찧듯 애기 보지에 좆을 때려 박았다. “아흑! 흑! 아아…!” 그가 체중을 실어 보지를 찍어 누르자 애기가 낑낑 앓는 소리를 냈다. 손자국이 또렷하게 남은 엉덩이를 덜덜 떨면서 버겁게 물고 있는 좆을 꽉 조였다. “오빠 자지 좋아요, 해 봐. 응?” “오, 아윽, 좋아, 윽.” 그가 좆을 쑥 뽑아낼 때마다 딸려 나오는 연한 속살과 기둥에 새초롬히 붙은 조갯살, 옴쭉 조여드는 뒷구멍이 절경이었다. 주름 띠에 떡처럼 뭉친 좆물이 그의 자지털에 엉겨 붙어 길게 늘어나는 모습도 존나 추잡스러웠다.
작품 정보
〈섹파 아저씨에게 그만 만나자고 했더니〉는 천박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10월 7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10월 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32, 봄툰 53 늘어 누적 1,079, 697이었다.
평점은 원스토리 2.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