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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난교축제 멀티플레이 다인플 야외플 결박플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하드코어 #절륜남 #능력녀 “여신님이 씹물 펑펑 흘리는 거 보니 올해 농사는 풍년이겠어.” 번아웃으로 퇴직한 연주는 인터넷에서 귀촌 광고를 보고 홀린 듯 신청한다. 마을에서 집과 텃밭을 제공하고 정착을 지원한다는 말에 기대감을 품고 도착해 보니, 이 마을 뭔가 이상하다. 고령화 시대와 걸맞지 않게 이 마을에는 젊은 남자가 많다. 게다가 여자가 아무도 없는 것도 수상하다. 다행히 마을 주민들은 모두 친절해서 정착해서 잘 지내게 된 연주. 석 달 후, 삼국시대부터 내려온 마을 축제인 부용제에 참가하게 되는데, 축제의 정체는 다산을 기원하는 난교파티였다. “여신님, 좀 있으면 자지 받고 질질 싸게 될 거야. 여신님이 보짓물 흠뻑 흘려줘야 풍년이 온단 말입니다.” *여주/ 심연주 (30) IT 기업에서 8년간 일하다 퇴직. 개발한 프로그램이 대박이 나서 엄청난 돈을 벌었지만, 업무 강도가 너무 강해서 번아웃이 왔다. 이에 한가로운 시골에서 살고 싶다는 로망을 충족하기 위해 난교리에 정착한다. *남주 1/ 석두인 (42) 난교리 이장. 이목구비가 진한 미남자. 돌싱남. 이혼 사유는 섹스를 너무 요구해서. *남주 2/ 석성인 (38) 촌장의 동생. 평상시엔 존재감이 없지만, 자지의 존재감은 엄청나다. *남주 3/ 백종규 (31) 귀농한 젊은 농부. 연주와는 과거 협업한 적이 있어 인연이 있음. 단정한 외모와는 언밸런스하게 흉물스럽게 큰 자지가 특징. *남주 4/ 강우진 (24) 연주의 학교 후배. 학교에 특강 갔을 때 만나 인연을 맺었다. 젊고 탱탱한 대물 자지가 일품.

작품 정보

〈귀촌했더니 마을에 여자가 나 하나다〉는 서보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10월 2일이다.2026년 10월 24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1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10월 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26,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5,095, 2,55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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