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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나이차커플 동정녀 아저씨 다정남 #계략남 “벌려봐. 보기만 할게.” 알바 하다가 만난 아저씨. 엄청나게 잘생기고, 웃는 모습이 아름다운 남자. 그 아저씨의 전화 한 통에 라온을 괴롭혀온 3억 빚이 사라졌다. “근데요. 아까는 어린애랑 안 잔다면서요. 마음이 너무 빨리 바뀐 거 아니에요?” “그걸 진짜로 믿었어?” 남자는 턱을 받친 채 눈을 맞추다가 멍들지 않은 뺨을 손등으로 쓸었다. 손가락 마디가 입술 끝을 스치자, 라온의 어깨가 작게 움찔했다. “있잖아. 남자가 너랑 섹스하기 싫다는 말은 다 구라야.” “…….” “너 존나 꼴리게 생겼거든.” “하아…… 진짜 다 들어왔, 어. 배, 배가 이상해….” “네가 작아서 그래. 몸도 작고, 보지도 좁고.” 남자는 발갛게 달아오른 뺨을 달래듯 잘게 빨았다. 굳었던 어깨가 풀려 제 품에 기대올 때까지 가만히 안아주었다. 아래에서는 뿌리까지 박힌 좆을 젖은 질벽이 사탕처럼 오밀조밀 빨아 조였다. 가쁜 숨이 잦아들자, 그의 허리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처음 몇 번은 느리고 깊었다. 절반쯤 빠져나온 좆대를 질벽이 아쉽게 빨아 당기면, 다시 달라붙는 속살을 밀어젖히며 자궁 입구까지 묵직하게 들어왔다. 찌걱, 찌그극. 애액이 고인 틈으로 골반이 맞붙었다 떨어질 때마다 외설스러운 마찰음이 울렸다. “하앙…… 읏…….” 셔츠 안의 손이 가슴을 쥐고 유두를 비틀었다. 동시에 아래에서 굵은 좆이 자궁을 꿰뚫을 듯 쳐올랐다. 가슴의 날카로운 자극과 아랫배를 울리는 충격에 라온의 상체가 크게 젖혀졌다. “아저씨, 나, 나 안할래, 잠깐, 만…. 읏!” “싫어.” 거절은 단호했다. 가장 기막히게 조여 무는 각도를 알아낸 허리는 점점 속도를 올렸다. 선단만 걸칠 만큼 크게 빼냈다가 입구가 귀두를 물고 늘어지는 순간, 얇은 골반을 잡아 아래로 내리찍었다. 위로 거칠게 쳐올리는 움직임까지 겹치자 깊은 곳에서 퍽, 퍽 둔탁한 소리가 났다. “아앙! 아, 흐앗……!” “후으…… 애기 안 따먹었으면 존나 아까울 뻔했네.” 하지만 아저씨는 조금 무섭기도 하다. “집 나가면 개고생이라는 말 들어봤어?” 등골이 섬찟했다. 처음 그녀를 보자마자 하는 말이 이런 거라니. 라온이 어디 도망간 것도 아닌데. 대답하지 못하자 그가 고개를 들어 얼굴부터 살폈다. 피 묻은 입술과 부은 뺨을 확인한 눈이 잠깐 가늘어졌다. “유괴당할 뻔 했잖아.” “으, 으…” 라온의 이가 딱딱 부딪혔다. 이혁은 그제야 제 뒤의 피투성이 남자를 떠올린 듯 했다. 그리고 뒤늦게 무언가를 알아차린 사람처럼 손을 거두었다. “아. 이런 말부터 하면 안 되지.” 한쪽 무릎을 꿇어 라온보다 시선을 낮춘 그가 느리게 눈을 맞췄다. “애기야. 늦게 와서 미안해.” 어린애 따먹는 아저씨와의 달콤살벌 로맨스❤ *여주 / 이라온 아버지가 남긴 3억의 사채 때문에 고급 요정에서 서빙 알바를 하는 스물한 살. 돈 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지는 소시민이지만, 궁지에 몰리면 처음 본 남자에게 자기를 사달라고 말할 만큼 맹랑하다. *남주 / 차이혁 늘 나른하게 웃고, 멍든 뺨에 손을 댈 때조차 허락부터 구하는 다정한 남자. 물론 침대에서는 말투만 다정하다.

작품 정보

〈나를 산 아저씨가 무서워!〉는 피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원스토리·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9월 12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1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9월 1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1, 봄툰 46 늘어 누적 683, 432였다.

평점은 원스토리 4.5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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