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새빨간 진실게임 : 소꿉친구들> “현지 너, 야동 본 적 있어?” 현지는 소꿉친구 세혁, 우현과 술을 먹으며 진실게임을 하게 된다. 자꾸만 물어오는 친구들의 곤란한 질문에 아니라고 대답해보지만, “이현지, 너 귀 빨개졌다.” “거짓말한 벌칙으로 상의 벗어.” 오랜 소꿉친구들은 현지가 거짓말을 하면 귀가 빨개진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현지는 계속 거짓말을 들키고, 벌칙의 강도는 점점 더 강해지는데……. * “……저 바늘구멍 같은 데로 어떻게 좆을 넣어?” “그러다가 들어가면…….” 세혁이 다시 현지를 끌어내리고 좆을 들이댔다. “대보기만 할게. 이 작은 구멍에 들어간다는 게 신기하잖아…… 어?” 당황해하는 세혁의 소리와 함께, 아래가 빠듯하게 열리는 것이 느껴졌다. “읏…….” “아, 들어갔다. 미안, 미안. 현지야 진짜 미안.” 정말 미안하면 바로 빼는 것이 마땅한데, 세혁의 단단한 것은 현지의 다물린 내벽에 구멍을 더 깊이 내기 시작했다. “야, 지, 지세혁…… 더 들어오잖, 아…… 아흑!” “어, 아. 존나 좁고, 뜨거워. 하, 현지야. 네 속살 진짜 뜨겁고 야들야들해.” “으으으…… 세혁아, 그, 그만…….” “조금만 더 넣을게. 하아…… 좆 끝까지 넣어보기만 할게. 응?” 현대물 역하렘 3P 소유욕/독점욕/질투 계략남 능글남 다정남 #절륜남 #동정남 #나쁜남자 #직진남 #유혹남 #사차원남 #절륜녀 #순진녀 #동정녀 #평범녀 #털털녀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소꿉친구 #동갑내기 <새빨간 진실게임 2 : 소꿉친구들과 아빠들> 소꿉친구들, 그리고 소꿉친구의 아빠들과 여행을 가게 된 현지. 아빠들 몰래 친구들과 섹스하는 스릴을 즐길 생각에 들떴던 현지는 벼락같은 말을 듣게 된다. “오늘 우리 아빠들 못 꼬시면, 너 앞으로 지세혁이랑 내 좆 못 먹어.” “그런 게 어디 있어.” “현지야, 오늘 좆 네 개 먹을 준비 됐어?” 하지만 아버지들은 현지에게 눈길을 주지 않는다. 결국 소꿉친구들은 아버지들에게 진실게임을 하자며 현지를 도와주는데……. * “이현지, 우리 아빠가 가슴 빨아줬으면 좋겠지?” “아니야, 아니야!” 부정해 보았지만, 그녀의 귀가 여전히 붉었다. “거짓말했으니까 벌칙!” 우현의 까만 손끝이 현지의 브래지어 호크를 풀었다. 브래지어는 땅으로 떨어졌고, 현지의 가슴엔 습기 찬 공기가 맞닿았다. 우현은 현지의 얇은 손목을 한 손에 쥐고서 높이 들어 올렸다. 현지는 무방비하게 드러난 제 가슴을 허망하게 바라보았다. 완벽한 유선형의 모양으로 떨어지는 가슴은 아름답고 컸다. 그 끝에 달려 있는 툭 튀어나온 앙증맞은 유두는 부풀어있었다. 명진이 현지의 젖꼭지를 잡았다. “아, 아저씨…….” “젖꼭지가 섰네…… 아저씨가 한 번 빨아줄까?” “아니…….” 숯불보다 더 빨간 현지의 귀를 보며 명진이 피식 웃었다. “말하지 그랬어, 현지야. 젖 한번 빨아주는 게 뭐 그리 어렵다고.”

작품 정보

〈새빨간 진실게임〉은 밤꽃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5월 9일이다.2026년 10월 23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1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5월 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35 늘어 누적 870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