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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SM, 4P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한국에서 친부모에게 버림받고 미국으로 입양된 후 파양되어 거리를 떠돌던 로사. 언제나 외로웠던 로사는 스미스와 마틴, 레비를 만나 드디어 사랑을 알게 됐다. 그렇다면, 사랑하는 가족이 모두 함께하는 섹스는 어떨까? 네 사람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 생일은 발칙한 생각을 현실로 옮길 수 있는 기회였다. * 아빠(스미스) “예쁘다, 우리 로사 보지.” 저보다 열일곱 살이나 어린 여자, 딸같이 키우던 로사의 구멍을 쑤시는 것이 민망하면서도 한편으로 기분 좋았다. 그런 이중성에 갈팡질팡하던 스미스의 이성이 결국 그 끈을 놓고 쾌락을 택했다. 오빠(마틴) “내가 허락할 때까지 싸지 말랬는데.” 마틴은 매트리스에 누워 제 좆을 받아먹는 로사를 내려다봤다. 제 아래 얌전히 다리를 벌리고 누운 로사가 숨을 헐떡였다. 여자든 조직이든 제 명령에 따라야 직성이 풀렸다. 마틴이 이제껏 살아온 삶이 그랬다. 동생(레비) “오랜만이라 그런가. 누나 보지는 점점 더 좁아지는 것 같아.” 사회에서 사람대접을 받으려면 노는 것도 포기하고 공부를 해야 할 때가 있었다. 어린 나이에 레비는 절제를 배웠다. 성인이 되어 유일하게 절제하지 않는 것이 바로 로사와 관계를 가질 때였다.

작품 정보

〈아빠, 오빠 그리고 동생〉은 하노백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노블리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9월 2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4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9월 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6,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1,913, 94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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