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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오해 재회물 #첫사랑 능력남 재벌남 직진남 능글남 다정남 절륜남 집착남 #순정남 다정녀 상처녀 순정녀 동정녀 #외유내강 달달물 #잔잔물 저와는 다른 세상에 사는 것만 같던 첫사랑 재하와 7년 만에 재회했다. 그를 떠나 자리 잡은 곳, 경주에서. 갑작스레 사라졌던 첫사랑 지수와 7년 만에 재회했다. 포상 휴가를 받아 떠난 곳 경주에서, 극적으로. 아담한 [달빛 게스트하우스]의 사장이 되어 있는 지수와 한 달 동안 달빛 게스트하우스에서 지내겠다는 재하. “이렇게 떨리고 긴장되는 거 보니 내가 너 좋아한다고.” 스물세 살의 재하는 그저 귀여운 지렁이에 불과했다. “뽀뽀도 하면 더 좋고.” 서른 살의 재하는 아주 속이 시커먼 능구렁이가 되어 있었다. 재하는 다시 만난 지수를 절대 놓치지 않으려 시도 때도 없이 다가가지만, 제가 욕심내면 안 되는 사람이라는 생각에 지수는 재하를 밀어내기만 한다. 그럼에도 곁을 맴도는 그를 자꾸만 의식하게 되는데. “여기서 지내는 동안 아무 일 없이 잘 지내다 가요. 그게 서로에게 좋을 것 같아요.” “난 아무 일 없이 못 지내겠는데?” 연분홍 벚꽃 잎과 함께 돌아온 첫사랑. 두 사람은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작품 정보

〈사랑만 하고 싶은〉은 박로망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매그놀리아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7월 4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7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7월 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 늘어 누적 64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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