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본 작품은 다인플, 강압적인 관계 묘사를 포함하고 있으니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현대물 몸정>맘정 역하렘 다인플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하드코어 절륜남 계략남 직진남 오만남 유혹남 #동정녀 [유리나 님을 비밀 촬영회에 초대합니다. X월 X일 19시 50분 서울시 가림구 석영 빌딩 지하 2층 고액의 수당을 지급할 예정이오니 참석 여부 회신 부탁드립니다.] 알 수 없는 문자를 받고 호기심에 촬영회에 참석하게 되는 리나. “잘 왔어요. 난 정기헌 실장입니다.” 리나가 긴장한 표정으로 침을 꿀꺽 삼키자, 남자가 빙긋 웃어 보였다. “다들 존나 싸지르겠네.” “그게 무슨!” “왜 계약금이 높은지 알겠어? 너 존나 박고 싶게 생겼거든.” * “하으윽…… 하아…… 이상……해요.” 마찰력 좋은 매끈한 장갑이 찌걱찌걱 클리토리스를 비비자 물기 없던 보지는 금세 애액으로 뽀득거리는 소리를 냈다. 질구에서 무언가 질금질금 새어 나오는 게 느껴지자 여지없이 셔터 소리가 바쁘게 울려 댔다. “자위 많이 해봤나 봐. 조금만 해도 물이 줄줄 흐르는데?” 기헌은 딱딱하고 사무적인 어투로 음란한 말을 속삭였다. 리나는 그의 손길에 흥분한 걸 들키고 싶지 않아 눈을 꾹 감아 버렸다. 기헌이 아래를 지나는 빛나는 얇은 끈을 손가락으로 걸어 잡아당겼다. 다소 느슨했던 끈이 팽팽하게 음핵을 압박하고 비벼 댔다. 그는 그것을 손가락에 걸고서 아래를 마구잡이로 헤집었다. “하으읏 하응 하으으.” 안 봐도 알 수 있었다. 아래가 물기로 가득하다는 걸. 마침내 끈에 닿아 굴려지던 음핵에 찌르르한 감각이 밀려왔다. “보짓물을 질질 싸는 걸 보니 리나 씨도 좋아하는 것 같네요. 다들 힘내 볼까요?” 남자들이 환호성이 지르며 카메라를 들이밀었다. 귓가에 셔터 소리가 미친 듯이 울려 댔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변태 촬영회에 초대되었다》
작품 정보
〈변태 촬영회에 초대되었다〉는 잡식동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12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