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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ㅇㅎㅌㅅㅌ (찐)산란 #수인용으로개조 인간의 난임 치료를 위해 국가 비밀 기관인 국변연에서 수인을 상대로 실험과 연구를 진행하던 총괄 연구원, 강혜수. 그녀는 어느 날, 쥐도 새도 모르게 납치되어 ‘산란실’에 갇히게 된다. “네가 죽인 내 동족들의 수만큼, 뱀의 씨를 뿌려 주지. 네 자궁에 말야.” 납치된 그녀의 눈앞에 나타난 것은 BM그룹의 이사, 사현. 그는 수인의 존재가 공식화되지 않은 나라에서 살아가는 뱀 수인이었다. * * * “잘 키운 알을 배출하려면 이 자세가 좋겠지.” 사현은 혜수의 골반을 으스러뜨릴 듯 움켜쥐고 상체를 매트리스에 완전히 밀착시켰다. 엉덩이만 기괴하게 높게 치켜든 자세는 인간의 존엄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굴욕적인 형태였다. 이미 ‘내벽 촉진제’의 약기운에 절여진 혜수의 몸은 흐물흐물하게 녹아내려 자그마한 반항조차 할 수 없었다. 사현은 그녀의 벌벌 떨리는 허벅지 사이, 붉게 충혈되어 벌벌 떨고 있는 입구로 자신의 비현실적인 두 기둥을 천천히 쑤셔 넣었다. “하으으으, 윽……! 아, 안……!” 비명조차 온전히 내뱉지 못한 혜수의 고개가 베개 깊숙이 처박혔다. 뒤에서 짓눌러오는 압도적인 무게감과 함께, 하나의 구멍을 공유하며 파고드는 두 개의 거대한 질량이 혜수의 내벽을 찢어발기듯 확장시켰다. 인간의 한계를 시험하는 듯한 굵기에 혜수의 허리가 덜덜거리며 경련했다. 드드득. 뜩. 빠르게 돈 약 효과로 인해 보짓구멍이 연해지고 질내벽이 말랑거리기 시작했다. 그럼에도 인간이 가진 신체적 한계에 두 성기가 맞물리는 소름 끼치는 소음이 퍼져 나갔다. 혜수는 보지로 남성의 주먹과 팔뚝을 삼킨 듯해 헛구역질을 해 댔다. 질주름을 판판하게 펴며 뱃속으로 들어차는 두 개의 좆대는 혜수의 쾌락점을 짓이겨 댔다. 그녀의 입이 절로 헤벌어지고 갈무리하지 못한 타액이 흘러나와 입술과 베개를 적셨다. 그렇게 반쯤 두 개의 자지를 쑤셔 넣었을 때, 사현은 허리에 힘을 주고 단번에 깊숙이 밀어붙였다. “아…… 헤으으읏!” 비로소 인간 여성의 보지에 뱀 자지가 완전히 자리 잡았다.

작품 정보

〈뱀 산란실에서 탈출하는 법 아는 사람?〉은 아는개힝이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루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3월 18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3월 1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20,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994, 1,40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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