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유사근친 부녀근친 현대물 #수면간(여->남) “언제까지 이렇게 아빠 몰래 쑤셔 넣어야 하지? 나도 아빠 뜬 눈일 때 표정 보면서 같이 즐기고 싶은데……. 그건 말도 안 되겠지?” 오늘도 유민은 자는 아빠의 위에 몰래 올라탔다. 절대 들키면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이 행위를 자신만 알고 있다는 사실이 조금 아쉽게 느껴지기도 했다.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도 들었다. 차라리 아빠가 잠에서 깨서 이런 내 모습을 봐줬으면. 그럼 아빠는 과연 어떤 반응을 보일까……. “차유민. 너 진짜 아빠 돌아버리게 할래?” “네. 아빠가 돌아버렸으면 좋겠어요. 저한테 박고.” “하, 얘가 사람 진짜 미치게 만드네.” “그냥 남자, 여자 이렇게만 놓고 생각하면 안 돼요? 아빠도 지금 나한테 끌리잖아요.” 지금 저보고 어떤 선택을 하란 말인가. 제대로 잘 키워놨더니 자신과 섹스를 하자니. 나름 참아왔다면 잘 참아온 이 욕정을 딸에게 내뿜을 수 있을까? ※ 이 책은 근친상간과 수면간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구매 시 주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작품 정보
〈방문이 닫히면, 우리 딸은〉은 김오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2,16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