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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란교타운은 조금 특별한 곳이었다. 란교타운으로 이사 간 친한 언니의 집에 심부름을 가게 된 서안. 은밀한 성적 취향까지 공유하던 언니는 생일 선물이랍시고 네 가지 색깔의 키링 중에서 하나를 고르라고 한다. 서안은 별다른 의심 없이 분홍색 키링을 집어들었다. 그렇게 란교타운 내 셔틀 버스를 오르게 되는데…. “씨발, 젖 존나 커.” “젖통 치는 소리 철퍽철퍽 나는 것 봐. 씨발 떡치다가 코박으면 압사당하겠네.” “보지도 벌써 축축해요. 금방 젖나 봐요. 씨, 입에 싸줬으면 좋겠다. 만져주니까 움찔거리는 것도 귀여워….” “목에 걸고 왔을 때부터 알아봤다니까, 씹.” 늘 망상 속에서만 벌어지던 일이 백일몽처럼 펼쳐졌다.

작품 정보

〈발정난 개들을 위한 난교타운〉은 강초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12월 2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7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38, 미스터블루 26 늘어 누적 1.1만, 1만이었다.

평점은 원스토리 4.3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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