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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캠퍼스물 캠퍼스_커플 첫사랑 친구>연인 고수위 달달물 #더티토크 #씬중심 #질내사정 #자보드립 공대_너드남 말더듬남 대형견_순애남 대형견남 다정남 동정남 절륜남 #직진남 #집착남 #짝사랑남 #까칠녀 #도도녀 매일 밥 타령만 하던 추지훈에게 고백받았다. 말을 너무 절어 ‘좆’밖에 안 들리는 건 그렇다고 치더라도, 누가 고백을 이렇게 뜬금없이 하냐고. 분명 미안하다고 거절했는데……. “여기도 천천히, 후으, 예나 좋아하게……. 천천히, 안 아프게 할게. 하윽, 보지랑 허, 허벅지가 너무 부드러워.” 정신을 차려 보니 첫 키스는 물론 허벅지에 좆까지 비비게 해 줬다. “조, 좆아, 좋아해.” “알아.” “진짜 조, 좋아해. 우리 공주님, 너무 예뻐.” “안다니까?” 190cm에 가까운 키며 체격이며, 근육은 물론 흉흉한 자지까지 귀여울 구석이 전혀 없는데……. 왜 귀여워 보이나 몰라. 반쯤 코가 꿰인 기분에 예나가 한숨을 폭 내쉬었다. * “혀, 하윽, 혀 나왔어. 우리 공주님, 하, 침도 흘리고, 너무 귀여워.” “하읏, 앙, 보지, 마!” “으응, 안 보고, 흐, 빠, 빨아 먹을게. 마, 맛있어.” 추지훈이 입술과 작은 혀에 쪽쪽 입 맞췄다. 질 구멍을 헤집으며 바쁘게 들락날락하는 자지가 온갖 체액으로 번들거렸다. 반쯤 나온 좆 기둥이 싫어 얼른 있어야 할 곳에 다시금 밀어 넣었다. 자궁이 눌리도록 깊게 넣었다가, 귀두 갓으로 질 천장 부근을 긁으며 천천히 빠져나가면 예나가 너무 좋아 어쩔 줄 몰라 하는 게 고스란히 느껴졌다. “보지가 막, 후윽, 자지에 엄청 달라붙어. 예나야, 내 자지 마, 맛있어? 응?”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말더듬_동정_절륜남의 순애》

작품 정보

〈말더듬_동정_절륜남의 순애〉는 눈물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2, 봄툰 5 늘어 누적 1,735, 14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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