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청순한 얼굴, 늘씬한 몸매, 풍만한 가슴. 예원이 지나가면 남자들의 불순한 시선이 항상 그녀를 향했다. 딱 한 명만 제외하고. 예원의 상사이자, 회사 대표인 도익현. 예원은 그에게 따먹히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대표실에서 자위한다. “대표, 흣, 니임, 아, 아아, 도익혀언, 아흐, 앙!” 그러다 사달이 나고야 마는데…… “나를 가지고 대체 무슨 상상을 한 겁니까.” “……죄, 죄송합니다.” “죄송하면 말해보세요. 대체 무슨 상상을 하면서 그렇게 보지 적시고 있는 건지.” “대, 대표님한테 따먹히는, 상상하면서, 자, 자위했어요. 죄송, 합니다…….” “내가 어떻게 따먹었습니까. 재연해 봐요.” “네?” “난 상상이 잘 안돼서.” * “전 지금 한가하게 문예원 씨 성욕 처리나 하고 있는 게 아닙니다.” “아, 아니, 아닙, 흐, 죄송합니다아, 아응…….” “제가 여러 번 묻지 않게 대답은 제대로 하셔야죠.” 의자 등받이에 몸을 완전히 기댄 예원의 몸이 성감에 달아 바들바들 떨렸다. 도익현은 눈도 못 마주치고 있는 예원의 턱을 쥐고 자신을 보게 했다. “마지막으로 묻습니다. 제가 어떻게 보지를 빨았습니까.” 금방이라도 저를 잡아먹을 듯한 형형한 눈동자. 낮은 목소리에 위축된 예원의 입술이 천천히 움직였다. “자, 잘 모르겠어요. 빨기도 하고, 흐, 혀, 혀로, 핥기도…… 하응!” 뜨거운 입술이 다시 음부 위에 닿았다. 쯉, 쯉. 음부 전체를 물고 빨다가, 혀로 대음순 위를 핥다가, 튀어나온 클리토리스를 할짝이다가, 말려있는 보짓살이 펴지도록 빨다가, 질구에 혀를 밀어 넣었다가, 다시 클리토리스를 힘껏 빨아들이다가. “쯉, 쮸웁. 이런 식으로요?” “아, 하으, 아, 대, 대표니임, 아흑!”
작품 정보
〈대표실에서 자위하다가 들킴〉은 비도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비단잉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5월 15일이다.2026년 10월 24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3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5월 15일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봄툰 6 늘어 누적 433, 3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