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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더는 안 될 것 같아.” 기녀인 어머니와 기루에서 어렵게 살아가던 월희는 어머니가 돌아가시면서 알려 준 친아버지의 집을 찾아간다. 어머니가 말해 준 월희의 친아버지는 다름 아닌 호북 최고의 명문가 화 씨 세가의 가주. 그런데 월희가 화 씨 세가를 찾아간 날, 우연찮게도 가주가 밖에서 낳아왔다는 또 다른 아이 도윤 또한 그 저택을 찾아온다. 비루한 행색의 자신과는 달리 기품 있고 영리해 보이는 도윤을 본 월희는, 자신의 살 길은 도윤을 붙잡는 것뿐이라고 본능적으로 생각하고 그의 손을 잡으며 여기서 둘이 함께 살게 해 달라고 호소한다. 그렇게 도윤에게 매달려 화 씨 세가에 들어가게 된 월희는 나이를 먹어 가면서 도윤과 서로 마음이 통하는 사이가 된다. 그러나 가주를 대신해 화 씨 세가를 이끌고 있는 안주인 강 부인은 둘의 사이를 탐탁지 않게 여기고, 그러던 중 도윤의 절친한 친우 장무열이 월희에게 혼담을 넣기에 이르는데.....

작품 정보

〈달의 요람〉은 네르시온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플럼북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3년 11월 17일이다.2026년 10월 23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41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3년 11월 1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67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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