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씬중심 고수위 계략남 절륜남 유혹녀 #절륜녀 의사 석훈은 선영이 오래전부터 꿈꾸던 완벽한 남친의 표본이었다. 그는 의사 집안에서 태어나 강남 한복판에 대형 병원을 운영하는 원장의 아들이었다. 결혼만 하면 수십억 원대의 아파트가 신혼집으로 주어지고, 수많은 사람들이 부러워할 재력과 안정된 삶이 손에 들어올 터였다. 하지만 완벽한 석훈에게도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었으니, 바로 좆이 너무도 작다는 것이었다. 연예인보다 더 예쁜 얼굴, 아름다운 몸매를 지닌 선영은 밤 기술마저 뛰어났지만 석훈의 좆으로는 아무것도 느낄 수가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선영은 호텔 엘리베이터에서 우연히 건장한 체격의 미남 차훈을 만나게 된다. 짙은 페로몬 냄새를 풍기는 그가 선영에게 다가와 은밀히 말을 건넨다. “섹스에 만족을 하지 못하고 계시는군요. 섹스 훈련소로 오십시오. 분명 섹스에 만족할 수 있을 겁니다.” 선영은 결국 섹스 훈련소를 찾아가 차훈과 격정적인 섹스를 하고, 작은 좆으로도 느낄 수 있는 훈련을 받기로 하는데……!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남친의 거기가 너무 작아 섹스 훈련소에 갔다》
작품 정보
〈남친의 거기가 너무 작아 섹스 훈련소에 갔다〉는 자앗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4 늘어 누적 58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