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본 작품은 비도덕적이고 강압적인 행위/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미남공 능글공 계략공 연기수 유혹수 굴림수 L있는뽕빨 #더티토크 루네는 아무것도 없던 저를 거두어 준 공작가에 들어가 장남 게니안의 매맞이 하인이 되었을 때. 곧바로 알아볼 수 있었다. “혼나는데 좆을 세우기나 하고 말이야. 어제도 오늘도, 매번 이런 식이지.” 여기가 내 꽃길이구나. 루네는 고아원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아 게니안의 감정을 이용하기로 결심했다. 게니안의 말에 복종하며 그가 자신을 향해 가지는 애정이 사그라들지 않도록. 그렇게 공작가에서 자신의 삶을 편안하게 유지하는 것이 유일한 목표였는데. “흐읍, 도련님, 도련님…. 다리 말고, 차라리 어… 엉덩이요.” “음?” “어제처럼, 엉덩이… 맞고 싶어요. 맞게 해, 주세요. 다리는 아직, 아프… 아파요. 아니, 엉덩이 맞는 게 더 좋…아요.” 게니안의 강압적인 손길에 흥분감이 섞인 신음이 새어 나올수록. 루네는 제 삶이 꽃길과 멀어지고 있다는 것을 미처 알지 못했다. 그 이후로 게니안과, 매맞이 시종 루네의 쾌락적인 생활이 시작되고야 마는데 ...... “좆이 쑤셔져도 좋다고 우는 놈은 너밖에 없을 거야 루네야.” “힉, 힛…!” “이거야 원, 벌인지 상인지 모르겠다니까.” [미리 보기] 차가운 쇠가 미끌거리며 내부로 파고드는 감각은 정말, 말로 전부 표현할 수 없었다. 끝도 없이 파고드는 막대는 좆의 길이보다 긴데도 끝까지 파고들었다. 모습을 감출수록 흠칫 떨리는 허리에 게니안의 손에 좆을 비비는 꼴이 되었다. 이를 보던 그는 못다 들어간 막대를 단번에 푹 쑤셔 넣었다. “허윽!” “벌받을 때도 좆을 주체하지 못하네. 입도 맘대로 깨물고. 정말로 일부러 그러는 건가?” 선단만을 조금 남기고 완전히 모습을 감춘 막대는 게니안의 손끝에 굴려졌다. 덕분에 좁은 요도 안쪽이 휘저어지는 느낌이 선명했기에, 루네는 가만 있지 못하고 허릴 굽히며 게니안의 어깨를 꽉 쥐었다. “흡, 하…! 아니요오, 절대. 그렇지 않, 끅….” “하긴, 여기서 더 혼나고 싶을 리가 없지. 그치. 누구 초상 치를 일 있나.” 그는 웃음과 함께 좆을 툭툭 건드렸다. 그 자극은 막대에도 선명히 전달되어 좆은 더 민감하게 반응했다. 루네는 어쩔 줄 모르며 그저 게니안의 말에 고개만 다급히 끄덕거릴 뿐이었다. “여기서 더 맞는 건 무리일 것 같고. 서른 대 정도 남았으니, 이대로 세 번만 가자.” “흐, 흡… 네. 네?” “세 번 사정하라고, 좆물은 싸지르진 못하겠지만. 멋대로 싸지르는 좆에 이 정도 벌은 줘도 되잖아?” “아, 으…!!” 서른 대에서 세 번으로 줄여 주는 대신 벌의 방식이 바뀌었다. 여전히 연고의 미끌거림이 남아 있던 손가락이 두툼한 구멍 속으로 깊이 파고들었다.
작품 정보
〈공작가 하인의 사랑받는 생활〉은 C치즈퐁C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블릿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4년 11월 19일, 봄툰 2026년 9월 16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84화, 조아라 84화(10월 17일)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9월 1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35, 미스터블루 19 늘어 누적 763, 2,62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