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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본 작품은 자보드립을 포함한 배뇨플, 산란플, 요도플, 스팽킹 등의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능글공 성질더럽공 수한테만숨기공 다정한척하공 계략공 존댓말공 수한테매일같이발정나공 #입걸레공 #미인수 #순진수 #병약수 #임신한줄아는수 #방치플 #신체검사 #정조대 #푸드플 #마사지 #세로후장 선천적으로 타인에게 별 관심이 없고 일생을 지루함을 느끼며 살아온 어린 황태자, 칼릭스는 명문가의 사생아로 가문에서 배척받는 라비엘과의 첫 만남에서 난생 처음 머릿속이 쿵, 하는 울림을 느낀다. “이름이 무엇이지?” “…그, 그게.” “몇 살인가.” 이 감각을 절대 놓칠 수 없었던 칼릭스는 그를 예비 황태자비로 명하지만, 약혼식 한 달 전. 라비엘이 실종되는 사건이 벌어지고 만다. 오랜 헤맨 끝에 라비엘을 찾은 곳은 다름 아닌 구석진 곳의 사창가. “으, 아…. 아.” “살아 있었구나. 살아 있었는데 어째서…, 어째서 나를 찾아오지 않았던 거야.” 그곳에서 몸과 마음이 모두 망가진 라비엘을 다시 회복케 하고자, 칼릭스는 제 더러운 본성을 숨김은 물론, 주치의가 조언한 대로 '부부간의 존중'을 위해 성미에도 맞지 않은 존댓말을 쓰며 라비엘에게 천천히 그리고 다정히 다가간다. “쉬이, 가만 있으셔야죠. 들리십니까? 이미 구멍이 다 젖어 있습니다.” 난생 처음 느끼는 타인의 안온한 온기와 부드러운 쾌감에 라비엘 역시 순식간에 녹아내리는데....... “알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저는 황후가 이럴 때마다 너무나 속상합니다.” “힉, 힛…! 응으, 응아…! 아! ” “그대를 그리워해 힘들게 찾아내어 간신히 사창가에서 구해 주었는데, 같이 이겨내긴 커녕 자지를 못 받아 안달난 창놈 마냥 굴어 대면 제 심정이 어떻겠습니까.”

작품 정보

〈황후의 10가지 규율〉은 C치즈퐁C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조아라·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블릿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3월 13일이다.2026년 10월 24일 기준 연재 회차는 원스토리 145화, 조아라 111화(10월 17일)다.

완결일은 원스토리 2026년 10월 2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5 늘어 누적 2,173이었다.

평점은 리디 4.5점(5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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