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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상식 개변 세계관이 기반인 작품입니다. ※ 본 작품은 자보드립을 포함한 원홀투스틱, 장내배뇨, 피스트퍽, 요도플 등의 자극적인 소재와 모브플 등의 강압적인 관계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첫 XX〉 옆집형공 짭다정공 계략공 입걸레공 순진수 조빱수 짝사랑수 #나이차이 #배뇨플 #요도플 #결장플 “혀엉…… 그냥 형이……. 가르쳐 주면 아, 안돼?” “아가가 원하면 못 해 줄 게 없지.” “…….” “형이 다 해 줘야지.” 순진하기 짝이 없는 옆집 동생, 해서를 제 손으로 애지중지 키워 온 은석. 어느날. 해서에게 '교육 기관'에 입소하라는 수상한 경고문이 날라온다. 허나 오랫동안 은석을 짝사랑해 온 해서는 그에게 직접 성교육을 자처받길 원하는데....... “아가 구멍 찢어지지 말라고 안쪽 쑤셔 주고 있는 건데. 응?” “아, 아응! 으, 아으! 혀, 혀엉!” 〈회사용 XX〉 다공일수 리맨물 무뚝뚝공 대표공 신입사원수 발랄수 장내배뇨 #요도플 #스팽킹 #연필꽂이 #회의실 “사내 변기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아무 데서나 성욕이 돌면……. 곳곳에 배치된 변기들을 붙들고 윤활유부터 넣어 주십시오. 망가질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아래를 연결시켜 주시면 됩니다.” 긴 면접 끝에 합격해 신입사원으로 오게 된 희조는 직원들의 '성욕 처리 담당'으로 배정된다. 지나친 업무 강도에 몰래 숨어 울던 희조를 회사의 대표가 발견하고, 희조는 그에게 간택되어 대표실에 초대받게 되는데....... “아침에 와서는 뭘 해야 하겠습니까.” “다, 다리 벌리고 대표님께 요도구 막는 거 보여 드려야 해요…….” “그리고?” “발정 난 엉덩이를 맞거나……, 대표님 자지 받아먹어요. 좆물 주실 때까지 입 크게 벌려서 옴칠옴칠 조여야 해요…….” 〈가정용 XX〉 다공일수 개아가공 능글공 능욕공 미인수 순진수 원홀투스틱 #요도플 #푸드플 #피스트퍽 #글로리홀 #마개 #야외플 #벽고플 #모브플 두 명의 형제와 한 명의 아버지로 이루어진 가정. 우진은 그곳에 봉사 메이드로 발탁되어 가게 된다. 목욕 시간에 욕실에 들어가 세 사람의 몸에 거품을 묻히는 것을 돕고, 식사시간에는 아래에서 봉사하는 등 가족에게 끊임없이 헌신하는 우진. 세 사람은 시키는 일은 무엇이든 하는 우진에게 조금씩 익숙해지고, 점차 플레이의 강도를 높이는데....... “걸레처럼 질질 싸고 있으면 어떡해. 내 걸로만 느끼겠다고 약속해 놓고.” “아흐으, 아! 흐아앙……!” “벌렁거려서 씹물까지 새잖아. 응?” 〈태권도 학원 XX〉 조폭공 입걸레공 계략공 태권도사범수 떡대수 잘느끼수 야외플 #수치플 #요도플 #놀이터 #시소 #장내배뇨 #화장실 태권도 학원 사범인 승하에게는 은밀한 패티쉬가 있다. 바로 거대한 몸임에도 남자들에게 깔려 엉엉 울고 싶어한다는 것. 그러던 어느날, 평소처럼 은밀한 취미 생활을 즐기던 승하는 원내 아이의 아빠, 정우에게 수치스러운 모습을 들키고 마는데....... “이렇게 잘 느끼는 몸이었으면 진작 만져볼 거 그랬습니다.” “아흐윽……!” “예쁘장한 가슴을 달고 있었으면 일찍 말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사이비 XX〉 사이비교주수 성도공 순진수 벽고플 모브플 장내배뇨 산란플 #원홀투스틱 #호스 교외의 수상한 사이비교. 그곳의 교리는 이원의 구멍에 사정해야 구원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오늘도 교회에서 여러 고해성사를 들으며 남자들로부터 쾌락을 갈취하던 어느날. 이원은 새 신자에게 제 은밀한 과거를 들키고 협박을 당하게 되는데....... “교주님, 어서 축복을, 후으, 주셔야죠. 발정난 흣, 개처럼 흔들어 보세요. 예?” “읏, 읍…….” “후으, 교주님. 제게도 흐으, 뒷보지로 축복을……, 내려 주세요.” 〈오메가 XX〉 오메가버스 무심다정공 상식인공 (약)까칠수 임신수 길냥이수 모유플 #요도플 #유축기 #샴푸통 몹쓸 알파의 임신한 채 버려진 희성은 상처를 받은 채 기관으로 다시 돌아오지만 금새 다른 남자에게 배치되고 만다. 저를 유린할 거라는 예상과 달리 잘 먹고 쉬라는 알파, 견택의 이상한 제안에 마음이 한결 놓인 희성. “그럼 아래에는 언제 박아 주세요?” “그러려고 신청한 거 아닙니다. 그냥……. 희성 씨는 쉬시면 돼요. 임신한 오메가 건드릴만큼 인간 말종 아니니까.” 허나 간질거리는 뒷구멍을 참지 못한 희성은 저도 모르게 유축기를 들고 그를 찾아가기에 이르는데....... “가슴이 무, 뭉쳐서……. 도와주셨으면 좋겠어요. 유축기로 혼자 저, 젖 짜는 게 힘들어서요.” “…….” “도와주시면 안돼요?” 〈대학교 XX〉 능글공 입걸레공 순진수 모브플 #원홀투스틱 올망졸망한 눈, 축 처진 눈꼬리와 조그마한 입술까지. 앳되어 보이는 얼굴의 희겸을 보고 구미가 당긴 정욱은 그를 마구잡이로 대하며 색다른 쾌감을 가르친다. 자위조차 제대로 해 본 적 없는 희겸은 난생 처음 겪는 쾌감에 기절에 이르고. 눈을 뜬 희겸은 저를 둘러싼 남자들을 마주하고, 정욱은 동아리 부원들에게 희겸을 '사용'하는 걸 흔쾌히 허락하는데....... “변기 주제에, 잠자코 뒷구멍이나 벌릴 것이지. 어딜 싸돌아다녀?” “무, 무슨……. 저, 저 사람을 착각하신 것…….” “이야, 씹, 얼마 굴러먹지는 않았나봐? 뒷구멍도 아직 분홍색이고……. 이거 진짜 새 보지 같잖아.”

작품 정보

〈크림 케이크 나눠먹기〉는 태조산직박구리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블릿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조아라 2026년 2월 23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63화(10월 17일), 봄툰 33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2월 2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118, 미스터블루 15, 조아라 1 늘어 누적 4,984, 2,964, 229였다.

평점은 리디 4.5점(8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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