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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서양풍 역하렘 다인플 강압적 #신분차이 절륜녀 도도녀 #나쁜 남자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하드코어 “어떻게 저런 분이 우리 남작님과 결혼하셨을까.” 셋째 딸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는데, 후작가의 셋째 딸이 가난한 남작령의 영주와 결혼했다. 그런데 남작 부인의 행실이 이상하다! 아그네스는 마차가 출발하자마자 젤베로를 끌어안고 입을 맞췄다. “흐응.” 서로의 혀를 물고 빨면서 가슴을 더듬고 앞섶을 만지는 게 아주 익숙했다. 질척이는 소리와 함께 마차 안은 곧 열기로 후끈 달아올랐다. “하아, 마님.” 엉덩이를 살짝 치켜들자, 젤베로가 기다렸다는 듯 치맛자락을 위로 훌러덩 들어 올리고는 키스만으로도 젖어 든 가랑이를 길게 문질렀다. “흐읏!” 닫혀 있는 보짓살을 옆으로 밀어낸 굵고 긴 손가락이 갈라진 틈을 거침없이 문지르다, 기대하듯 뻐끔거리는 구멍을 찌르듯 밀고 들어왔다. 오늘도 하인과 쾌락을 즐기던 남작 부인은 도적에게 납치되지만. “흐윽. 그만! 이 도적 새끼가, 흐읏.” 아그네스는 쾌감을 느끼면서도 일부러 더 반항하는 척 그의 어깨를 밀치며 머리칼도 잡아당기며 앙칼지게 굴었다. 거칠게 당하는 느낌이 상상외로 좋았다. “흐으, 아아, 으응.” 일방적으로 당하는 와중에도 아그네스는 쾌감을 느끼며 작게 신음했다. 티 내지 않으려 중간중간 계속 반항하듯 네르신의 엉덩이를 비틀었는데, 그게 더 사내를 자극했다. “하아. 이거 장난 아니네. 이 짓을 그렇게 좋아한다더니 억지로 당하면서도 엉덩이를 흔들어?” 처음부터 계략된 줄도 모르고 남작이 구해주기를 기다리는데. “귀부인은 역시 달라.” “부드러운 게 푸딩 같네. 쫀득하게 조여대는 보지도 맛있고.” “으읍. 흐으, 으으. 흣.” 건장한 사내들의 공용 구멍이 되어 종일 신음한다.

작품 정보

〈공용 구멍이 된 남작부인〉은 희아신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5월 7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1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6월 1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1,13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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