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씬 중심 능욕 수치 더티토크 #순진 여주 #행복한 여주 “보지에 정액이 너무 많아서 검사가 어렵겠어요. 정액을 끄집어내고 기구를 삽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건강 검진을 받으러 간 지아, 유방 초음파 검사와 자궁 경부암 검사를 받게 되는데 자신을 보는 의사들의 눈빛이 음흉하다! “빨통이 후우… 상당한 편이네요. 자꾸 만지고 싶게.” 지아는 어서 이 수치스러운 검사가 끝나길 바랐다. 텅 빈 초음파실. 새하얀 가운을 입은 의사 앞에서 나체가 되어 가슴이 만져지고 있다는 생각에 정신이 혼미해졌다. “읏, 서, 선생님…….” 꼭지는 만져질수록 수치도 모르고 꼿꼿하게 일어섰다. 민준은 의사로서 할 일은 하는 것일 뿐인데. 이런 야릇한 감정을 갖는 자신이 지아는 민망했다. "의사로서 진단을 하는 거니 민망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지아는 의사 선생님의 자지가 보지에 들어오는 게 당혹스러웠지만 차마 화를 낼 수 없었다. 의학적인 지식이 없는 그녀라서 전문의의 말을 따를 수밖에 없었다.
작품 정보
〈건강검진을 받으러 갔을 뿐인데〉는 탱글탱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봄툰 4 늘어 누적 3,154, 25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