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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작품 소개

“보지에 정액이 너무 많아서 검사가 어렵겠어요. 정액을 끄집어내고 기구를 삽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건강 검진을 받으러 간 지아, 유방 초음파 검사와 자궁 경부암 검사를 받게 되는데 자신을 보는 의사들의 눈빛이 음흉하다! “빨통이 후우… 상당한 편이네요. 자꾸 만지고 싶게.” 지아는 어서 이 수치스러운 검사가 끝나길 바랐다. 텅 빈 초음파실. 새하얀 가운을 입은 의사 앞에서 나체가 되어 가슴이 만져지고 있다는 생각에 정신이 혼미해졌다. “읏, 서, 선생님…….” 꼭지는 만져질수록 수치도 모르고 꼿꼿하게 일어섰다. 민준은 의사로서 할 일은 하는 것일 뿐인데. 이런 야릇한 감정을 갖는 자신이 지아는 민망했다. "의사로서 진단을 하는 거니 민망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작품 정보

〈건강검진을 받으러 갔을 뿐인데〉는 Alice Crazy·탱글탱글 작가의 드라마 웹툰이다.

레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레진 2026년 5월 16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레진 19화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레진 실시간 최고 4위다.같은 기간 조회수는 레진 6.7만 늘어 누적 191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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