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건물이 빼곡한 도시 가운데 간판 하나 없이 자리 잡은 성인용품샵. 사람들은 이곳을 ‘취향 찾아주는 성인용품샵’이라고 부른다. “어떡하지… 종강하면 태후랑 여행 가기로 했는데….” 곧 2박 3일 기차여행을 떠나기로 한 커플, 지율과 태후. 지율은 이번 여행에서 태후와의 첫 섹스가 있을 거라 직감하고 성인용품샵을 방문한다. “이 속옷, 이번 여행 때 한번 시도해 봐요. 저한테 속는 셈 치고.” 직원은 그녀에게 유두가 다 보이는 속옷을 추천해주고, 지율은 그 속옷을 입고 여행에 가게 되는데……. “하아앙! 하으! 흐으! 좋, 아… 그렇게… 조금만, 더어….” “하아… 지율아… 그렇게 울면서, 내 좆을 물고 있으면… 내가 더 잡아먹고 싶어지잖아.”
작품 정보
〈간지럽게 그리고 격렬하게〉는 로맨틱벼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노블리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8월 12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8월 1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67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