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가슴을 울리는 목소리 그의 심장을 깨우다 진혁은 미국에서의 삶을 정리하고 6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온다. 영원히 한국으로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 다짐했던 그의 마음을 돌린 것은 가수 ‘앨리스’의 노래였다. 그 노래를 듣는 순간, 진혁은 앨리스가 누구인지 바로 알 수 있었다. 앨리스는 그가 죽도록 사랑한, 아니, 여전히 사랑하고 있는 다인이었다. 진혁은 다인의 노래를 들으며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아름다운 시간들을 떠올린다. 한순간의 실수로 사랑하는 이의 순결을 빼앗다 DS그룹의 외아들인 진혁은 마음의 상처를 극복하지 못하고 세 번이나 자살을 시도했다. 그것으로도 부족해 호숫가에 뛰어든 순간 누군가에 의해 물 밖으로 끌려나오게 된다. 진혁을 물에서 꺼낸 사람은 다인이었다. 자신 때문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아픈 기억을 가진 그녀는 목숨을 하찮게 여기는 진혁에게 어쩐지 마음이 쓰이고, 진혁은 자신을 진심으로 걱정하는 그녀에게 끌린다. 그렇게 두 사람이 서로에게 호감을 느껴가던 중, 진혁은 한순간의 실수로 다인의 순결을 빼앗고 마는데……. 과연 그들은 모든 것을 극복하고 서로의 아픈 사랑을 치유할 수 있을까. 밀어낼 수 없는 지독한 사랑! 《네가 너무 아파》
작품 정보
〈네가 너무 아파〉는 레드퍼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라떼북이다.
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72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15년 12월 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24,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8.1만, 2,294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0점, 카카오페이지 9.2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