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한 채윤 : 주얼리 디자이너 윤 선후 : SC그룹 손자. 재벌 3세. 채윤의 눈앞엔 은은한 조명으로 인해 조각 같은 얼굴이 더욱 도드라지는 선후가 보였다. “후우.” 채윤은 심호흡을 했다. 철벽인 채윤이 자보고 싶은 남자가 선후라는 말에 절친 주은은 유학 송별 선물로 별장에 두 사람만 남겨 두었다. ‘이렇게까지 멍석 깔아줬는데 ‘실수’하지 않으면 넌 바보야.’라는 문자를 남겨두고. 빨리 결정해야 한다. 주은이 선물이랍시고 만들어준 이 기회를 걷어찰지, 말지. “주은이에게 무슨 일 있대?” “도망쳤어.” “도망?” 선후가 이해할 수 없다는 듯 고개를 기울였다. 별거 아닌 사소한 몸동작에 채윤의 몸이 또다시 찌르르 반응했다. “너와의 하룻밤을 선물로 주겠대.” 그래, 유학을 가면 더 이상 이 녀석을 볼 일은 없으니까. 너랑 자보고 싶어. #진작 말하지 그랬어. 핥으려면 당연히 무릎을 꿇어야지. 네가 좋다면 얼마든지 더 울 수 있어. 나도 울었으니까 너도 울어야지. 몰랐어? 나 미친 지 꽤 오래됐는데. 넌 섹스를 하고 나면 더 예뻐 보여. 그 아들에 그 어머니, 며느리 사랑은 시어머니라는 말이 있잖니.

작품 정보

〈너랑 자보고 싶어〉는 스토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9월 4일이다.2026년 10월 24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84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9월 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39,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2.9만, 1.4만이었다.

평점은 리디 4.3점(438명), 카카오페이지 9.2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