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집에서 낯선 이의 흔적을 느꼈다 두 달 전, 잠이 들었다 목이 말라 깨어났을 때 주원의 눈에 보인 것은 낯선 집이었다. “……뭐, 뭐지? 대체 여기가 어디야?” 이해가 가지 않는 상황에 당황하던 그때, 그녀의 귀에 들리는 남자 목소리. 정신 똑바로 차려, 이주원. 호랑이한테 물려 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고 하잖아. 참을 틈도 없이 눈물이 그렁그렁 고였다가 그대로 툭, 뺨을 타고 떨어졌다. 남자의 다리가 서서히 그녀에게로 다가오는 게 보였다. 그녀는 사시나무처럼 떨다가 울먹였다. “제발 살려 주세…… 으악!” 그리고 잠시 후. “어?” 남자는…… 그녀에게 시선조차 주지 않고 전화 통화를 이어 갔다. 마치 그녀의 존재가 보이지 않는 것처럼. 잠들면 한 남자의 집에서 영혼으로 깨어나는 유령 각시 주원과 집에서 종종 보이는 다른 사람의 흔적에 의구심을 갖는 남자, 시준이 만났다?! 두 사람이 보여 주는 유쾌하고 달콤한 로맨스!
작품 정보
〈내 집에 유령 각시〉는 김영희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영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리디 2017년 1월 23일, 카카오페이지 2017년 6월 1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90화, 카카오페이지 90화, 리디 90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리디 2017년 12월 26일, 네이버시리즈 2017년 9월 25일, 카카오페이지 2017년 6월 1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614, 1.3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6점, 리디 3.7점(3명), 카카오페이지 9.9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