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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BDSM 클럽 ‘실렌시오’의 오너, 노아 크로포트. 무료한 나날을 보내던 그의 앞에 어느 날 취향과는 정반대인 여자, 윤재이가 나타난다. 얌전하고 순해 보이는 얼굴로 발랑 까진 말을 서슴없이 내뱉는 재이. 노아의 눈에 재이는 작은 말티즈 같은데. 호기심으로 시작한 돔과 서브의 계약. 그런데 주인님을 째려보고, 심지어 등짝까지 퍽퍽 때리는 서브라니. 문제는 그런 재이가 그저 귀엽기만 하다는 것. 과연 이 계약은 어떻게 흘러갈까? “재이 뭐 가지고 싶은 거 없어? 응? 대답해 봐.” 노아가 채근하자 재이는 눈도 뜨지 못하고 입술만 작게 달싹였다. “으음, 주인님.” “뭐?” “…주인님이요.” “아니 갖고 싶은 걸 말해 보라고. 재이?” “시끄러워요. 조용한 주인님…이 갖고 싶어요.” 노아는 당장이라도 재이를 깨워 엉덩이를 두들기고 싶은 것을 참아야 했다. 그사이 재이가 침을 흘리는지 가슴팍이 축축해지고 있었다.

작품 정보

〈말티즈 입양〉은 우비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유니브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리디 로맨스 e북 최고 88위다.

평점은 리디 4.9점(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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