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모든 이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혜령은 그러나 20년 전, 자신에게 잊을 수 없었던 최악의 트라우마를 가져다 준 유진과 민호 때문에 한국을 등지게 된다. 그리곤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의 동아시아 지사장이 되어 한국으로 돌아온다. 우연히 특별강연을 통해 만나게 된 혜령과 멋지고 당찬 새내기 준. 둘은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며 조금씩 여자로서, 그리고 남자로서 가까워지게 된다. 결국 자신의 마음에 들어온 어린 남자가 복수해야 할 대상들의 아들이라는 것 때문에 고민하던 혜령은 마음먹은 것을 완벽하게 얻기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쓰게 된다. 파멸을 향한 잔인하리만치 냉정한 여정. “너희가 쌓아온 것들, 모두 부숴버릴 거야. 풀 한 포기 남기지 않고 다 부숴버릴 거야. 그리고 빼앗을 거야. 너희가 이룬 것들, 전부 내가 다 앗아갈 거야. 재산도, 행복도, 그리고 잘생긴 네 아들도.” 하지만 그 속엔, 지친 자신을 안고 위로해 줄 이를 생각하는 한 여자의 순수한 떨림도 존재한다. “준, 우리 이래도 되는 걸까?”
작품 정보
〈내 남자, 네 아들〉은 달여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3년 2월 17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37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3년 2월 1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527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