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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늦은 밤, 레스토랑 보조 요리사인 온새이의 집에 느닷없이 찾아온 불순한 침입자 태승조, 피를 질질 흘린 채 상대 조직을 피해 도망쳐 온 그는 하필 그녀가 돈을 빌린 대부업체 대표였는데. “날 숨겨 줬으니 이자는 내가 좀 깎아 줘야겠네, 당분간 독촉도 자제하고.” 숨겨주는 대신 돈을 주겠다는 제안에 하는 수 없이 새이는 상처를 치유해주고, 그렇게 시작된 불편하고 위험한 짧은 동거, 새이는 우연히 그가 자위하는 모습을 보게 되고. “꼴리면 어떻게 해결해? 집에 딜도 같은 거 있어? 그걸로 해결하나?” “…….” “남자랑 떡 안 친 지 오래됐어? 그래서 그렇게 내 좆을 탐한 거야?” 상종 못 할 저속한 태승조였지만, 그녀의 억눌린 욕망이 그로 인해 터져나왔다. “그렇게 순진한 눈으로 쳐다보면 더 꼴리잖아, 새이야. 키스하고 싶게.” 뜨겁고 단단한 불기둥이 아까부터 계속 그녀의 아랫배 주변을 콕콕 쑤셨다. 위험한데, 지독할 정도로 위험한데……, 그를 거부할 용기가 없었다. “그렇게 단내 풍기면서 눈앞에서 알짱거리니까 내가 돌잖아, 새이야.” “…….” “내가 많이 참았거든. 순진한 여자 건드리는 것 같아서 죄책감이 들더라고.” “…….” “그런데 내가 생각을 좀 바꿨어. 양심은 개나 주려고.” 그렇게 말하는 태승조의 눈빛이 짐승처럼 번득였다. 이내 그녀가 입고 있는 바지 안으로 불쑥 손이 들어왔다. “그냥 하룻밤으로 끝내요.” “쿨하게 헤어지겠다? 하룻밤 자고 나면 그런 말 못 할 텐데.” 그가 질 입구에서 비비적거리던 손가락을 좁은 구멍 안으로 조심스럽게 밀어 넣었다. “으으, 잠깐만, 아저씨, 읏!” “지금도 이렇게 좋아서 난린데, 내 좆이 안 그립겠어?” 그렇게 시작된 하룻밤 일탈이, 이 남자와의 또 다른 인연이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예고 없이 찾아와 그녀의 일상을 뒤흔든 나쁜 아저씨의 은밀한 유혹, 과연 그 끝은? 느닷없이 나타난 아저씨# 며칠만 숨겨주려 했는데# 쓸데없이 정이 들어서# 배덕감과 죄책감에 무시하려는데# 사람 환장하게 단내 풍기면# 한 번으로는 못 끝내지# 내 자지 보고 싶다고 찾아오지 마# 순진녀와 조폭남의 끝장썸

작품 정보

〈나쁜 아저씨〉는 야누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로즈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6년 2월 6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74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6년 2월 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85,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만, 3,486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 리디 3.5점(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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