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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가둬두면 돼?” 언제나 강시후 옆에 붙어 있는 하녀, 시종, 베이비시터. 그게 서아의 별명이었다. 그럼에도 오랜 시간 시후를 짝사랑한 서아는 친구로 그의 곁을 머물며 지켰다. 유학을 간 시후에게 그의 부모가 붙인 감시자 역할인 것을 알아도 그의 곁에 있다면 행복했다. 그러나 아무리 시후 옆에 붙어 있어도 여자로서의 가치는 전혀 없는, 그에게나 다른 사람에게나 그냥 옆에 있는 ‘사람’ 정도일 뿐이었다. 결국 시후에게 희망이 없음을 깨달은 서아는 그의 곁을 떠난다. 그리고 1년 후. 서아는 시후의 동생 진후의 사정으로 가짜 약혼녀 자리를 제안받는다. 그런데. “결혼 상대가 필요하면 나와 해.” 강시후가 돌아왔다. 그리고 미친 게 아니고서야 할 수 없는 짓들을 시작하는데……. “가둬두면 되냐고. 좋은 생각인데.” 어디서부터, 무엇이 잘못되었을까.

작품 정보

〈나쁜 속박〉은 유나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JHS BOOKS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3년 6월 9일, 미스터블루 2024년 3월 4일, 조아라 2024년 3월 2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75화, 미스터블루 75화, 조아라 75화(10월 16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 2024년 10월 18일, 카카오페이지 2024년 4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6, 미스터블루 6,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1.4만, 3,190, 38.9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 네이버시리즈 7.6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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