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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순식간에 엉망이 된 일상. 모든 걸 놓고 싶을 때 나타난 남자. 세계적으로 유명한 속옷 브랜드의 수석디자이너 배도진과 일만 열심히 하는 한 가정의 가장 우수진의 러브스토리. “다음에는 사랑하는 사람이 잠자리에서 입었으면 좋겠다는 컨셉으로 디자인을 해볼까요?” 혼자만 알고 있으면 모를까 직원들이 보는 앞에서 내 연인이 입었으면 좋겠다는 걸 어떻게 보여주냐고! 미친 거 아냐! “컨셉이 그렇다고 마음에도 없는 디자인 만들지 마시고, 디자인 보고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더 이상한 겁니다. 다소 노출이 심한 걸 원하는 사람도 있을 거고, 평범한 디자인을 원하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사람마다 원하는 게 다르니까요.” “팀장님은 만약에 결혼하시면 아내가 입었으면 하는 속옷이 따로 있습니까?” “당연합니다. 나도 남잔데 내 여자가 나를 위해 선택한 속옷이라면 그 밤이 황홀하지 않겠습니까? 나는 지금껏 한 모든 디자인이 다 내 여자를 위해서 한 겁니다.” 짝짝짝!

작품 정보

〈그날 밤, 호텔에서〉는 수다마니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3년 5월 19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96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3년 5월 1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544였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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