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첫날밤 피해자는 나인 것 같은데.” 침실에 들이닥친 신관의 추궁으로 손끝도 스치지 않은 소공작과 결코 원치 않았던 스캔들이 터져 버렸다. 아무도 알지 못하던 시골 백작 영애 엘리오의 이름은 한순간에 황녀의 정혼자를 강제로 덮친 ‘쓰레기 영애’로 신문에 오르내리게 되고. “걱정 마. 정정할 테니까.” “뭐라고요? 뭐라고 정정할 건데요?” “결코 강제가 아니었다.” 문제의 당사자인 소공작은, “멀쩡한 정신으로 함께 즐겼다.” “세상에. 진짜 미쳤나 봐….” 그녀를 도와주질 않는다. 의문스럽기만 한 소공작에 의해 시작된 단 3개월의 약혼녀 행세. 엘리오는 그녀가 얻게 될 자유를 생각해서 눈 딱 감고 3개월만 견뎌 보기로 했다. “너.” “…….” “너 때문에 흔들려.” 그것이 두 사람 모두에게 독이 될 줄도 모르고.
작품 정보
〈공작의 첫날밤을 빼앗은 쓰레기 영애〉는 신나봄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JHS BOOKS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3년 8월 23일, 카카오페이지 2024년 10월 2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36화, 카카오페이지 136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4년 10월 24일, 네이버시리즈 2023년 10월 2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1.6만 늘어 누적 154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2점, 카카오페이지 10.0점, 리디 4.5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