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당신에겐 쾌락이었지만 내겐 첫 경험이었어요.” 그날, 그가 주었던 감각의 유희를 또렷하게 기억하고 있는 민설아. 7년 동안 그에게 바라는 건 오직 하나, 미안하다는 말. 그리고 7년 만의 재회, 완전한 갑과 을의 만남. “널 보면 여전히 설레. 온전히 가지고 싶어.” 그날, 자신이 주는 모든 감각들을 기억하라며 그녀를 짓밟은 성차흔. 그녀를 다시 만나기 위해 7년을 기다렸다. “이 순간을 내가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르지?”“…….” “널 가지는 순간.” 7년 만에 만난 성차흔,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아 화가 났다. 달라진 것이 있다면……, 그는 설아를 심사하는 심사위원의 자격으로, 설아는 그에게 심사를 받아야 하는 참가자의 자격이란 점이 확연하게 달랐다. 완전한 갑과 을의 관계.
작품 정보
〈가지고 싶어서〉는 연민정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6년 3월 18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5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6년 3월 1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5,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1.5만, 1,576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0점, 네이버시리즈 7.6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