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회사 일에 크게 관심도, 재능도 없던 HY 그룹 마케팅팀 대리 다운. 그녀에게는 ‘걱정, 고민’ 같은 단어가 전혀 어울리지 않았다. 까칠 그 자체인 이한이 새로운 팀장으로 등장하기 전까지. “정 대리가 유치원생입니까? 모든 항목을 적어 줘야 준비해 올 건가?” 이한은 입사 첫날부터 다운을 혼냈다가 쓸데없는 조언을 전해 듣는다. “정 대리가 사실은…… 저희 회장님 늦둥이 딸이거든요.” “그런데요? 정 대리가 회장님 딸이라는 이유로 제가 눈치 보면서 예쁘다, 예쁘다 해야 합니까?” 자신이 팀장으로 있는 한, 호락호락하게 넘어가지 않겠다는 이한과 그런 그에게 인생 처음으로 인정을 받고 싶어진 다운. “제가 잘 어울리는 건 따로 있어요.” “뭡니까? 정 대리와 잘 어울리는 건.” “팀장님이요.” 그러나 그녀는 완벽한 일 처리와 남다른 까칠함을 자랑하는 이한에게 점점 마음을 빼앗기고, 결국 고백 작전을 펼치게 되는데. “내가 가는 모든 길의 끝에, 네가 있더라고.” 감정을 모두 표현하는 것에 솔직한 여자와 감정을 숨기는 것에 익숙한 남자의 좌충우돌 행복 찾기 로맨스. 현대물 오피스로맨스 사내연애 능력남 까칠남 #츤데레남 재벌녀 직진녀 쾌활발랄녀 애교녀 순진녀 성장물 #달달물
작품 정보
〈행운을 빌어요, 팀장님〉은 MATATA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와이엠북스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6월 13일, 네이버시리즈 2022년 8월 26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22화, 카카오페이지 122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10월 20일, 네이버시리즈 2022년 8월 2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8만, 496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3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