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너의 신은 죽었다.” 신전을 피로 물들인 비정한 정복자가 무녀를 잔혹히 거머쥐었다. 누구도 탐하지 못한, 매혹적이고 신비로운 무녀. 그녀는 승리의 상징이자, 그의 전리품이었다. “이제부터 내가 너의 신이다.” 밤의 어둠이 달을 탐하는 것과 같은 갈망이었다. 신묘한 무녀의 살을 남김 없이 핥고 씹어, 뼛조각 하나 남기지 않고 온전히 제 것으로 만들고 싶다는 지독한 열망이었다.
작품 정보
〈폭군과 무녀〉는 티스페인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토리야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8년 11월 22일, 네이버시리즈 2019년 1월 18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34화, 카카오페이지 120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0년 1월 2일, 카카오페이지 2018년 12월 1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261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9점, 카카오페이지 5.8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