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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만약 당신이 죽는다면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요?” 국내 굴지의 신화 그룹, 회장 전속 비서직을 뽑는 최종 면접 마지막 질문이었다.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남자와의 하룻밤이요.” 그녀는 망설임 없이 대답했다. * 신화 그룹 회장 비서 면접에 합격한 그날, 서린은 시한부 판정을 받는다. 생에 남은 기간은 한 달. 버킷리스트 제일 위의 꿈을 이루기 위해 멋진 남자와의 하룻밤을 지내는데……. “그날 이후로, 단 하루도 잊은 적이 없습니다.” 그 밤의 인연이, 4년 후까지 이어질 줄 어떻게 알았을까. 표지 일러스트 : KIKO

작품 정보

〈처음부터 아찔하게 외전〉은 핑크캔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온글미디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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