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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미모, 재력, 지성 어느 하나 빠지는 것 없이 완벽하게 태어난 헬레나 아브람슨. 그런 그녀에게 단 하나 오점이 있다면 유대인이라는 것이었다. 차별이 만연한 1930년대 나치 독일. 나치 정권에 모든 걸 잃은 헬레나의 최대 목표는 단 하나. 쥐 죽은 듯이 살며 나치 정권에서 살아남는 것. “목숨을 걸고 지켜드리겠습니다.” “그럼 유대인이라서 절 거절하신 겁니까? 전 그런 거 신경 안 씁니다!” 그런데 난데없이 두 남자가 그녀의 인생에 찾아왔다. “제가 아는 그 어떤 사람보다도 똑똑한 분입니다, 헬레나 양은.” 하나는 그녀가 원하는 남자, 블라크 폰 스폰하임. “‘첫눈에 반했다’는 표현, 믿지 않았는데 이젠 믿어.” 다른 하나는 그녀를 원하는 사람, 루카스 리히터. [유대인의 독일 국적을 박탈하고, 유대인과 독일인의 결혼을 금지한다.] 뉘른베르크 법 때문에 사랑조차 금기시 되는 이 세상에서, 헬레나는 한 남자를 선택하기로 했다. 이 사랑이, 지옥을 의미할지라도.

작품 정보

〈이 사랑이 지옥을 의미할지라도〉는 쩡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리디·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디어노블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4월 30일,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 2026년 5월 4일, 봄툰·미스터블루 2026년 5월 7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20화, 카카오페이지 120화(10월 24일), 미스터블루 120화다.

완결일은 봄툰·미스터블루 2026년 5월 7일,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 2026년 5월 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390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0점, 리디 4.6점(10명),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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