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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평생 눈길 한 번 주지 않던 할아버지가 죽음의 끝에서 율에게 남긴 명함 한 장. 그 속에 담긴 두 가지 이름. 알렉스, 최준환. 율은 할아버지의 유언으로 제 결혼 상대라는 준환을 만나러 향하는데……. “원하는 게 있던가?” “저택을 원해요. 아버지가 남기신 정원이 그대로 남은.” “만일 내가 저택을 산다면?” “원하는 게 뭐라도 들어주겠어요. 그 어떤 요구라도 전부.” 준환은 율의 부모에게 진 빚을 갚기 위해 그녀의 남편이 되기로 결정한다. 그들의 결혼 조건은 오로지 율의 아버지가 손수 가꾼 정원이 있는 저택. “좋아, 신율. 그 조건 받아들이지. 곧 혼인 신고서에 사인하게 될 거야.” 네가 오기 전부터 이미 내가 널 선택했으니까.

작품 정보

〈우리만의 엠비발렌트〉는 윤희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봄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3월 23일, 조아라 2020년 7월 3일, 미스터블루 2021년 9월 27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70화, 카카오페이지 70화, 조아라 70화(10월 16일)다.

완결일은 미스터블루 2021년 9월 27일, 카카오페이지 2020년 3월 23일, 네이버시리즈 2019년 11월 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1,335, 27.7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9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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