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의 딸과 피해자 아들의 만남. 신소재 개발 성공 축하 파티에서 만난 최고의 세공술로 완성해낸 다이아몬드처럼 탐나는 남자, 기백현이 손을 내밀었다. “난 당신이 꼭 필요해요.” 과연 이 관계엔 희망이 있을까. 기적이 필요하다.“나랑 만날래요? 뭐든 다 해줄 자신 있는데.” “저는 지금 여유가 없어요.” “여유가 생기면 그때 옆에 있는 절 잊지 않고 떠올려주고 돌아봐 주면 됩니다.” 기적은 이미 우리가 만나 함께한 순간부터 이미 시작된 거였다. 그 기적을 만든 건, 함께한 우리 두 사람. 감춰진 진실, 잃어버린 것을 되찾기 위한 여정에서 필요한 기적은 오직 두 사람이 함께한다는 것. 그것으로 충분한 것.
〈우리가 함께 한 기적〉은 김휘경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도서출판선에서 맡았다.
태그는 계약관계, 권선징악, 능력남, 능력녀, 사이다남이다.카카오페이지 평점은 10.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2,078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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