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15년 전, 말도 없이 떠나버린 연우. 그때의 모든 기억을 잃어 버렸다. 15년이 지나서 연우 앞에 나타난 여자. 한새봄 . “우리 결혼 할래요?” “내가 누군지 알고요?” 기억에도 없는 그녀가 결혼하자는 말에, 연우는 혼란이 왔다. “나는 여자를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다가 질리면 버렸어. 이젠 네가 그 상대가 될 수 있어.” “오빤 늘 그런 식으로 여자 가지고 놀았어?” “내가 만난 여자 중 네가 최고야.” 연우가 떠나버렸던 이유. 그리고 셰프라면서 칼에 트라우마를 갖게 된 이유까지. 새봄이랑 함께 하면서 모든 것들을 찾아낸다. 이젠 그녀가 없으면 안 되겠다. 그녀로 인해 바뀐 것도 많아졌다. “모든 게 내 탓이야. 내가 살려고 도망 쳤어.” “15년 전에 나는 그 상황 이해 못해. 하지만 이제 이해해 볼게.” 모든 기억을 되찾았고, 이제 행복해질 줄 알았다. 하지만 그들을 반대하는 사람이 있다. 그 위기를 극복하고, 결국 다시 15년 전 그날처럼 행복할 일만 남았다. “처음이야. 결혼까지 하고 싶은 여자는. 이제 나의 끝사랑이 되어 줘.” “오늘도, 내일도 아니 평생 너를 사랑할게.”
작품 정보
〈오늘도 내일도 너를 사랑해〉는 제리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케이북스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8월 5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83화, 카카오페이지 83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8월 7일, 네이버시리즈 2020년 11월 1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800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1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