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15세 이용가로 재편집된 콘텐츠입니다. 딱 하룻밤이었다. 원나잇이란 모름지기 그런 것이 아니겠는가. 그런데 그 잘생긴 얼굴을, 그것도 회사 앞에서 다시 보게 될 줄이야! “내가 실수했다고. 이제 다시 만날 일 없게 하자. 오케이?” “이런 게 어디 있어요! 내 순정을 이용한 거예요?” “뭐… 뭐? 수, 순정?” 세상 순진한 얼굴로 양심을 콕콕 찌르는 그를 차마 외면할 수 없었던 시은은 마지막으로 저녁이나 한 끼 먹여 보낼 셈이었지만…. “만져 주니까 좋아요?” “흐읏….” “변태다, 우리 누나. 좋은가 보네.” 정신을 차렸을 땐 이미 원나잇이 투나잇이 되고, 투나잇이 에브리나잇이 되어 있었다. 도대체… 어쩌다 이렇게!
〈어쩌다 이렇게〉은 진리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신영미디어에서 맡았다.
카카오페이지 평점은 10.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1.8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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